partico                     

게시날자 : 2019-12-02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12월 2일 [혁명일화]

 

사랑의 명령

 

군인들에게 하신 명령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장재도방어대를 두번째로 찾으시였을 때 있은 일이다.

섬방어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군인들의 싸움준비와 생활정형에 대하여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떠나실 시간이 되였다.

섬기슭까지 따라나온 군인들과 가족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지난해 8월 장재도에 왔다갈 때 군인들과 군인가족들이 허리치는 바다물속에 뛰여들어 오래동안 손을 저으면서 나를 바래워준 모습이 지금도 가슴에 걸려 내려가지 않는데 오늘 또 그들이 바다물속에 들어서게 하여서는 안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신듯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대장이 군인들을 정렬시키고 차렷구령을 내려야 하겠다고, 여기에서 인사를 나누고 헤여지자고 하시였다.

친어버이를 바래워드리려고 따라나선 자식들이 차디찬 바다물속에 뛰여들지 못하게 하라는 명령, 이것은 세계의 군건설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사랑의 명령이였다.

 

원아들을 위한 명령

 

주체103(2014)년 2월 어느날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아들의 《하루영양공급기준표》며 잠자는 시간에 대해서도 료해하시다가 앞으로 애육원 원아들에게 곶감도 먹이자고 한다고, 애육원 원아들에게 곶감을 정상적으로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감은 안변의 감이 유명하다고, 그래서 감이 많이 나는 곳에 주둔하고있는 인민군부대들에서 애육원 원아들에게 먹일 감과 곶감을 마련하여 보장하도록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려고 한다고 하시였다.

참으로 부모없는 아이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지극한 은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사랑의 명령이였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