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19-12-01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12월 1일 [기사]

 

위대한 한평생의 갈피에서

 

고결한 인생관

 

우리 장군님은 한없이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한평생을 조국과 인민을 위해 깡그리 다 바치신 절세의 위인이시였다.

그이의 인생관은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지녀보지 못한 참으로 숭고한것이였다.

언제인가 일군들에게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뜻깊은 말씀이 못 잊을 추억을 불러온다.

동무들이 거목의 잎이 되겠다는 말은 리해된다.그러나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기본으로 하는 혁명의 견지에서 볼 때는 잎의 의미보다 뿌리의 의미가 더욱 크다. 혁명하는 사람은 뿌리가 될 생각을 해야 한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뿌리가 되자, 이것이 오늘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인생관이라고, 자신께서는 동무들과 같이 우리 혁명의 억센 뿌리가 되려고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억센 뿌리가 되자!

바로 이것이 우리 장군님의 숭고한 인생관이였고 부강할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이의 거창한 혁명실천에 관통되여있는 사상이였다.

오늘 우리 조국의 불패의 국력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초석으로 하고있으며 이 땅에 꽃펴나는 인민의 보람찬 삶도 장군님의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헌신을 뿌리로 하고있다.

 

숭고한 좌우명

 

위인에 대해 알려면 그의 좌우명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런 내용의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나는 인민대중을 위대한 스승으로 숭배한다.나는 인민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 되기 위하여 한평생 머리를 숙이고 인민들로부터 배울 결심이다. 이것은 나의 좌우명이다.…

인민을 떠난 령도자란 있을수 없으며 령도자의 예지와 령도력, 덕성도 인민대중속에서 체득하게 된다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높으신 뜻이였다.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가장 큰 힘을 지닌 위력한 존재로 숭배하고 인민을 존엄있게 대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었다.

이민위천을 철석의 신조로 삼으신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이 땅에서는 모진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였고 우리 조국은 년대와 세기를 이으며 인민대중이 주인된 사회주의락원으로 찬연히 빛을 뿌릴수 있은것이다.

 

웅대한 목표

 

이 땅우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사는 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세우신 투쟁목표였고 드팀없는 의지였다.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려명이 과연 어떻게 밝아왔던가.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우리 조국을 강대한 사회주의나라로 건설하시기 위하여 모진 고난과 시련을 앞장에서 헤치신 우리 장군님,

그이께서 이어가신 헌신의 천만리길에는 강계의 눈보라길에 대한 못 잊을 사연도 있고 오성산의 칼벼랑길이 전하는 눈물겨운 이야기도 있으며 초도에로의 풍랑사나운 배길에 대한 일화도 있다.

그 하많은 이야기들은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리상과 목표가 과연 어떤것이였는가를, 그것을 위해 그이께서 얼마나 희생적인 길을 헤쳐오시였는가를 뜨겁게 새겨주고있다.

그렇다.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리상과 목표, 그것은 조국과 인민의 강성번영을 위한 거창한 설계도였고 애국, 애민의 숭고한 리정표였다.

오늘 우리 조국이 정치사상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만방에 그 존엄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는것은 진정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리상이 낳은 자랑찬 결실이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