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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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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1일 [기사]

 

주체건축의 본질은 인민대중제일주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건축의 주인은 인민대중이고 건축의 창조자도 인민대중이고 그 향유자도 인민대중인것만큼 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주체104(2015)년 10월 완공된 미래과학자거리 살림집들을 돌아보시며 기뻐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일군들은 말씀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 미래과학자거리의 궁궐같은 살림집들에서 우리의 평범한 교육자, 과학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살게 된다는것을 알게 되면 다른 나라 사람들은 믿으려고조차 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러자 그이께서는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는것이였다.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

이렇듯 뜨거운 열과 정이 어린 그이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는 몇년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세인을 경탄하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수없이 일떠섰다.

하늘을 찌를듯 높이 솟아오른 미래과학자거리와 과학의 세계를 상징하는 거대한 원자구조모양으로 특색있게 일떠선 과학기술전당, 로동자들의 궁전이라고 불리우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 초고층에 불야경을 자랑하는 창전거리,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일떠선 려명거리, 인민야외빙상장과 류경원, 전설속에 동화세계와 같은 평양육아원, 애육원, 민족적건축형식의 현대적인 평양양로원 등 거창하게 일떠선 기념비적건축물들.

이 모든 기념비적건축물들마다에는 북방의 삼지연군과 서해의 섬초소마을, 강원도 세포등판의 외진 곳의 살림집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주체적인 인민관, 인민철학의 요구가 철저히 구현되여있다. 

올해 10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며 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오늘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돌아보니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개운하다고, 금강산관광지구와 정말 대조적이라고, 적당히 건물을 지어놓고 리윤추구를 목적으로 한 자본주의기업들의 건축과 근로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을 구현한 사회주의건축의 본질적차이를 종합적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축물 하나에도 시대의 사상이 반영되고 인민의 존엄의 높이, 문명수준이 반영되는것만큼 건설은 중요한 사상사업이나 같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건축에서 주체를 세워 우리 민족제일주의,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새기면 새길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가 뜨겁게 안겨온다.

정녕 이 땅에 솟아오른 건축물들은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그 누구도 바라지 못했던 꿈과 리상까지 다 이루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과 한없는 헌신이 하늘끝에 닿아 굳어진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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