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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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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9일 [기사]

 

강국의 기상을 떨치시는 길에서

 

최강의 무기-일심단결

 

몇해전 10월 라선땅에 펼쳐졌던 감동깊은 화폭을 우리는 잊을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타신 뻐스를 따라 달리며 환호를 올리던 인민들의 모습, 그들의 직업과 이름, 성별과 나이는 서로 달랐어도 오직 한가지만은 꼭같았으니 그것은 피해지역의 인민들생각에 잠 못 이루시며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고도 거듭 현지에 나오시여 거창한 전변의 기적을 안아오신 우리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충성의 일편단심이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의 북변땅에서 이룩된 성과는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대한 승리이라고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라선땅을 뒤흔들며 울려퍼진 환호소리, 그것은 령도자는 인민을 위해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고 인민은 심장을 바쳐 령도자만을 믿고 끝까지 따르는 위대한 혼연일체의 장엄한 메아리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만을 떨치는 우리 인민은 긍지높이 웨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의 일심단결, 이 최강의 무기가 있기에 이 세상에 두려울것도, 못해낼 일도 없다고.

 

필승의 보검-자력갱생

 

3년전 12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여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을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라고 불러주시고 온 나라가 따라배울데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에 새긴 《자력갱생》이라는 글발을 보니 힘이 난다고, 원산군민발전소 언제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하여 투쟁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강원도사람들이 자력갱생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더욱 빛내이도록 걸음걸음 떠밀어주신 우리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의 손길을 떠나 어찌 그들의 성과를 생각할수 있으랴.

정녕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이 억척으로 다져지고 도처에서 희한한 천지개벽이 펼쳐지는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안아온 력사의 기적이다.

그렇다.

자력자강, 자력갱생의 위대한 동력을 지니였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단호히 짓부시며 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기세차게 돌진해나가는것이다.

 

비약의 원동력-과학기술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지난해 1월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더운 과학자대군이 조선로동당의 정책을 열렬히 지지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기에 우리 당이 강한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지식경제시대, 정보산업시대인 오늘날 과학과 기술을 틀어쥐면 강자가 되고 과학기술을 틀어쥐지 못하면 약자가 된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며 사회발전을 힘있게 이끌어나가는 기관차라고 하시면서 과학기술의 발전속도이자 나라의 발전속도이라고 그렇듯 강조하시는것이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며 그 누가 가져다주는것도 아니다.

그 담당자는 명석한 두뇌를 가진 과학기술력량이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과학의 터전, 과학으로 복무해야 할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이 있으며 과학을 해도 오직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아래에서만 하겠다는 억척의 신념으로 첨단을 돌파해나가는 조선의 과학자대군,

천하를 굽어보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비약은 절세의 위인의 품에서 자라난 미더운 과학자대군, 우리 원수님께서 다져주신 주체과학기술의 강위력한 힘이 떠올린것이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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