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19-11-29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11월 29일 [혁명일화]

 

업어주고싶은 심정

 

주체104(2015)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정성제약종합공장을 찾으시였다.

수액공장을 현대적으로 확장하고 여러가지 수액약품을 생산하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너무도 기쁘시여 한달음에 달려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시종 미소를 지으시고 종합공장의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종합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여러가지 의약품들을 보아주시며 가지수가 많고 효능도 높다고, 공장제품에 대한 인민들의 반영이 좋다는데 기쁜 일이라고 하시였으며 약품포장에서 새로운 개선을 가져온데 대해서도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현대적으로 확장된 수액공장에 들리시여서는 여러가지 수액약품들이 대량생산되고있는 흐뭇한 광경앞에서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수고를 거듭 치하하시였다.

그이를 우러르는 공장일군들의 마음은 긍지로 부풀었다.

전해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곳을 찾아주신 때로부터 1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에 수액공장을 생산능력이 훨씬 큰 수액약품생산기지로 확장하고 수지주머니성형으로부터 주입, 접합, 적재, 멸균, 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공정을 자동화, 흐름선화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공장현대화공사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하신 손길은 그들모두에게 있어서 마를줄 모르는 힘의 원천이였고 기적창조의 힘있는 원동력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이 련이어 창조되고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는 속에 정성제약종합공장에서도 대단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정말 만족하다고 하시면서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업어주고싶은 심정이며 그들에게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공장일군들은 눈뿌리가 화끈 달아올랐다.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자기들의 자그마한 성과를 두고 그토록 대견해하시며 업어주고싶은 심정이라고 하시니 세상에 이런 믿음과 기대가 또 어디 있겠는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공장일군들은 한생을 인민을 위한 참된 복무자로 살리라 굳게 맹세하였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