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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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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9일 [혁명일화]

 

버섯의 나라로

 

주체106(2017)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평양버섯공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료투입으로부터 출하에 이르기까지 통합생산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해놓은 결과 자동화, 흐름선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생산공정들을 일일이 돌아보시였다.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능력이 큰 버섯생산기지,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가 마련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시종 만족한 웃음을 짓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쩌릿이 젖어들었다.

세상에는 오랜 버섯재배력사를 자랑하는 나라들이 있다.

하지만 버섯재배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한 중요한 시책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쉬임없는 헌신과 로고의 길을 걸은 령도자가 이 세상 그어디에 있었던가.

감동에 젖어있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려는것은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맛있고 영양가높은 버섯을 인민들에게 더 많이 먹이시려고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가 가슴뜨겁게 되새겨졌다.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버섯연구기지를 일떠세워주시여 튼튼한 과학연구 및 보급기지를 마련해주신분도, 조국땅 방방곡곡에 크고작은 현대적인 버섯공장들을 건설하도록 해주시고 온 나라에 버섯생산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주신분도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여기 버섯공장만 해도 그이께서 직접 건설을 발기하시고 위치도 몸소 잡아주시였으며 강력한 설계 및 시공력량을 파견해주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지 않으셨던가.

인민들의 식탁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념원이 얼마나 뜨겁고 강렬하시였으면 알곡부산물을 적게 쓰면서도 사시절 높고 안전한 수확을 거둘수 있는 여러가지 버섯품종을 재배할수 있게 생산공정을 꾸리며 통합생산체계를 최상의 수준에서 구축할데 대한 문제 등 공장건설 및 운영과 관련한 구체적인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깊이 마음쓰시였으랴.

진정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과 정을 지니시고 인민생활향상에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이 있어 현대적인 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버섯생산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서고 인민들이 그 덕을 보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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