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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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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2일 [사진과 글]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남조선민심의 분출

 

《일본은 전쟁범죄 인정하라!》, 《강제동원 배상하라!》, 《친일적페 청산하자!》…

이것은 얼마전 광주학생사건 90년과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 1년을 계기로 남조선 각계층 시민들이 벌린 반일집회와 일본규탄기자회견장에서 울려나온 목소리들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시민들과 단체들은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반드시 받아내고야말 결의를 안고 련일 집회와 시위투쟁을 벌리고있다.

아래의 사진들은 광주학생사건 90년이 되는 날을 앞두고 지난 11월 2일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과 광화문일대에서 진행된 자주독립대행진에 참가한 각계층 시민들의 모습들이다.

 

 

 

 

 

 

 

 

 

이날 광화문 북측광장에서는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기념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아베패당과 보수적페세력들을 모조리 박멸해버릴 결의를 천명하였다.

 

 

 

이보다 앞서 남조선대법원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일본기업이 손해배상금을 지불할데 대한 판결을 내린 1년을 맞으며 각계층 시민들과 단체들이 기자회견과 시위를 벌리며 일본당국을 단죄규탄하였다.

 

-대전시에 있는 강제징용로동자상앞에서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 성원들 -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에 책임을 묻고 강제징용피해자들의 인권회복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강제동원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의 성원들-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강제징용로동자상과 함께 1인시위를 벌리고있는 서울시민의 모습-

 

남조선에서 련일 벌어지고있는 반일집회들과 시위들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도 사죄와 반성은커녕 군국주의부활을 꿈꾸며 재침야욕에 미쳐날뛰는 아베일당과 그를 비호두둔하고있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의 매국적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려는 남조선민심의 확고한 의지의 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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