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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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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8일 [련재]

 

주석님과 성구속담(18)

 

감 불 생 심

 

주체50(1961)년 5월 어느날 수도 평양에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전국병기공업부문 당열성자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병기공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 연설하시면서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우리는 전체 인민을 무장시키며 침략자들이 어느때 쳐들어와도 싸울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의 무력이 더욱 강대해지고 전체 인민이 적을 미워하며 원쑤들의 침략책동에 대하여 언제나 경각성을 높이면 침략자들이 함부로 쳐들어오지 못할것이라고, 평화는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고, 평화는 쟁취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계속하시여 우리가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여야만 평화가 유지될수 있고 나라의 평화적통일도 실현될수 있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속담에 <감불생심>이란 말이 있지만 우리가 강하면 적들이 감히 우리를 먹을 생각을 못합니다.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조건에서 인민들이 평화롭게 살수 있는 길은 오직 자신을 튼튼히 무장하는것입니다.

이날 회의참가자들은 위대한 주석님의 간곡한 가르치심대로 침략자들이 감히 우리를 건드리지 못하게 나라의 국방력을 더욱 굳건히 다져갈 한마음으로 가슴을 불태웠다.

 

* 감불생심 :

  마음속에 생겨날수 없다는 뜻으로 감히 엄두도 낼수 없다는것을 비겨 이르는 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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