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2-28

주체109(2020) 년 2월 28일 《상식》

 

예로부터 삼천리금수강산으로 불리운 우리 나라

 

예로부터 우리 나라는 삼천리금수강산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여기서 《삼천리》는 우리 령토의 면적도 아니고 국경선의 총길이도 아니다.

그러면 왜 삼천리금수강산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였는가.

원래 우리 나라 령토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분포되여있는 3300여개의 섬들로 이루어져있다.

삼천리라는 말은 우리 나라 북남의 최대의 길이 2100리(약 840㎞)에 동서의 최대길이 900리(약 360㎞)를 합하여 3000리가 된다는데로부터 나왔다.

우리 나라는 예로부터 산천이 비단에 수를 놓은듯이 아름답다는 의미에서 금수강산으로 불리워왔다.

우리 나라에는 금강산, 묘향산, 칠보산, 구월산을 비롯하여 그 어디에나 수려한 산이 있고 넓고 비옥한 들이 있으며 맑은 강하천과 무성한 산림이 많다.

또한 우리 나라의 기후는 사람들에게 알맞춤할뿐아니라 뚜렷한 사계절에 따르는 경치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때문에 예로부터 우리 나라를 삼천리금수강산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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