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5-12

주체108(2019) 년 5월 12일 《보도》

 

량강도의 농촌들에서 감자심기에 력량을 집중

 

량강도의 농촌들에서 감자심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올해에도 감자대풍을 마련할 열의드높이 당면한 영농작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농촌경리위원회를 비롯한 농업부문의 일군들은 해당 농장들에 나가 기술전습회 등을 진행하여 감자심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켜나가도록 하고있다.

삼지연군안의 농촌들이 감자심기로 끓어번지고있다.

중흥농장에서는 여러 작업공정이 동시에 진행되는 조건에 맞게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포전들에서 농기계들의 실동률을 높이는것과 함께 평당 포기수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속에 흥계수농장, 보서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장에서도 밭갈이와 써레치기를 앞세우고 감자파종기들의 능률을 최대로 높이였다.

갑산군, 풍서군, 백암군의 농장들에서는 필지별, 포전별에 따르는 감자심기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작업반사이, 분조사이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갔다.

정보당 수십t의 질좋은 거름을 낸 삼수군, 운흥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적기를 놓칠세라 일손을 다그쳐 지난해보다 파종시기를 한주일 앞당기였다.

한편 도안의 기관, 기업소, 공장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촌들에 나가 성의껏 마련한 영농물자들을 넘겨주고 농장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을 고무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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