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2-04

주체108(2019) 년 2월 4일 《보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경남도를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경남도를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가 3일 함흥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도안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해당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함경남도당위원회 위원장 김성일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8(2009)년 2월 함경남도안의 여러 부문사업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산공정의 현대화, 과학화정형을 료해하시고 증산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는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투쟁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나날 함주군 동봉협동농장에서 동해안농사의 본보기를 창조하며 함흥시건설과 전기문제, 과학연구사업 등 도안의 전반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명시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장군님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도안의 여러 부문사업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키게 한 고무적기치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교시를 높이 받들고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 온 나라에 비날론대경사를 안아온것을 비롯하여 도안의 전력, 석탄, 채취공업과 수산업 등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진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함흥시를 로동계급의 도시답게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알곡생산을 부쩍 늘인 함주군 동봉협동농장의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한 열풍이 일어났으며 군중문화예술활동이 활발히 벌어져 그 어디서나 혁명적랑만과 전투적기백이 차넘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생산을 추켜세우는데 보다 큰 힘을 넣으며 도안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 계속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삼지연군꾸리기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단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며 도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과학, 교육, 보건, 체육 등 여러 부문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과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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