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2-01

주체108(2019) 년 2월 1일 《보도》

각지에서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

 

각지에서 금속공업부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전국의 도, 시, 군들에서 철강재생산으로 들끓는 강철전선에 더 많은 파철을 보내주기 위한 높은 목표를 세우고 파철수집에 대중의 애국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켰다.

평양시가 금속공장들에 대한 지원사업에서 전국의 앞장에 섰다.

중구역, 대성구역, 동대원구역, 선교구역이 집중수집, 집중수송의 날 운영을 짜고들어 많은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지원하였다.

자강도, 남포시의 근로자들이 경제발전과 나라의 국력강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불타는 애국의 마음을 지니고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였다.

한g의 파철이라도 더 모아 강철전선에 보내주기 위해 희천시, 장강군, 전천군, 성간군, 룡림군, 천리마구역, 항구구역, 강서구역에서는 군중적운동으로 짧은 기간에 많은 량의 파철을 확보하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여러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함경북도 김책시, 회령시, 길주군, 부령군 등의 일군들은 기관, 기업소별 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파철수집사업과 수송사업을 잘하고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서 철강재생산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이 사업을 근기있게 내밀고있는 단천시, 정평군, 함주군을 비롯한 함경남도의 시, 군들에서도 계획된 량보다 훨씬 많은 파철을 수집하였다.

파철수집량이 늘어나는데 맞게 함흥, 개천철도국의 수송전사들이 기관차와 화차의 수리정비를 짜고들어 모아놓은 파철을 제철, 제강소들에 제때에 수송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철강재생산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의해 철의 기지들에서는 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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