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2-01

주체108(2019) 년 2월 1일 《보도》

 

제품의 질제고에 힘을 넣어

 

백두산들쭉가공공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에 떨쳐나선 백두산들쭉가공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안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이들은 올해에도 량강도의 특산물인 들쭉제품을 더 질좋게 생산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투쟁목표를 통이 크게 세우고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하여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제품의 질제고와 설비, 원료자재의 국산화를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틀어쥐고 힘있게 내밀어야 합니다.》

지난 시기 공장에서는 들쭉정제공정을 정비보강하여 들쭉가공품의 질을 높이고 열수축기를 받아들여 제품포장의 질과 문화성을 높였다.

들쭉술저장능력도 종전에 비해 1.5배로 늘인 공장에서는 원료를 자체로 보장하면서 어려운 조건에서도 생산을 적극 내밀었다.

하지만 공장의 일군들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은 지배인 염길환동무를 비롯한 공장의 일군들은 올해에 보다 높은 목표를 내세웠다.그들은 인민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질좋은 제품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를 생산공정의 현대화에서 찾고 통이 크게 일판을 벌리고있다.

생산공정들을 땜때기식으로가 아니라 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일신시킬 대담한 목표를 내세운 공장의 일군들은 정초부터 대오의 앞장에서 종업원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공장일군들은 능력있는 종업원들로 기술혁신조를 꾸리고 대중의 창조적지혜와 적극성을 조직동원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벌렸다.

일군들부터 마음의 신들메를 더 바싹 조여매고 생산공정의 현대화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고 필요한 자재들을 원만히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밀고나갔다.

대중이 분발해나섰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높이 발휘되고 대중의 창조적지혜가 합쳐지는 속에 제품의 고유한 맛과 색을 더 살릴수 있는 방도도 찾아냈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곡자실과 발효실에 온도자동조절장치를 받아들이는것과 함께 실험실에 필요한 분석설비들을 충분히 갖추어놓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애써 노력하였다.

뿐만아니라 과학적인 품질관리체계를 철저히 세워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혁신안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또한 공장일군들은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짜고들며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가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

공장당조직에서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적극 벌리도록 떠밀어주었다.

결과 공장에서는 들쭉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투쟁에서 큰걸음을 내짚게 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