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9-14

주체108(2019) 년 9월 14일 《보도》

 

강하천정리를 근기있게

 

각지에서

 

열렬한 애국심을 안고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 떨쳐나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강하천정리사업을 근기있게 내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하천정리사업에 힘을 넣어 큰물피해를 막고 강하천주변을 보기 좋게 잘 꾸려야 합니다.》

각 도, 시, 군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강하천정리이자 큰물피해막이이며 조국의 재부를 지켜내기 위한 투쟁의 일환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봄철부터 이 사업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하였다.

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강원도, 라선시를 비롯한 여러 도에서는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조국강산을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해 두만강호안공사를 비롯한 강하천정리사업을 박력있게 밀고나가 성과를 거두었다.

순천시, 운산군 등 여러 시, 군에서도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부닥치는 난관을 자체로 뚫고나가면서 강하천바닥파기, 제방공사를 완강하게 내밀었다.

국토관리와 관련한 도적인 보여주기사업이 진행된 구장군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군에서는 올해 강하천정리목표를 통이 크게 세운데 기초하여 먼저 수km구간에서 장석공사를 하기로 하였다.

이렇게 하면 청천강제방공사를 끝내는것과 함께 다른 하천에도 든든한 제방을 쌓아 큰물로부터 많은 농경지를 보호할수 있었다.

군책임일군은 공사를 앞두고 일군들과 함께 이 구간을 돌아보았다.

여기에는 급한 경사면을 따라 돌을 쌓아야 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돌이 없어 멀리에서 실어다가 공사를 해야 할 구간도 있었다.

여러모로 타산을 해보던 일군들은 헐치 않겠다는 생각으로 마음이 무거웠다.

책임일군은 군의 실정에 맞게 로력과 기계수단을 집중적으로 리용하여 강하천정리를 한구간씩 모가 나게 해제낄수 있는 방도를 내놓았다.

기관, 기업소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무슨 일이나 자기 힘으로 해내겠다는 각오로 달라붙으면 불가능한것이란 없다는 신심을 가지고 공사에 떨쳐나섰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의해 강하천정리공사가 결속되였다.

다른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강하천정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큰물로부터 향토를 보호하며 아름답게 꾸리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구장군에서-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