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date : 2020-03-19

Juche109(2020) / 3 / 19 /

 

조선의 령토 - 독도

 

독도는 울릉도 남단의 간령말에서 남동쪽으로 92. 6㎞정도 떨어져있는 섬이다.

뭍의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 룡추갑에서는 북동쪽으로 218㎞ 거리에 있으며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에 속한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동쪽끝에 있는 섬으로서 절대적위치는 E 131° 52′ 40″, N 37° 14′ 30″이다.

독도는 동도, 서도 등 32개의 바위섬들과 암초들로 이루어졌다.

서도의 면적은 0. 102k㎡, 둘레는 1. 75㎞, 해발높이는 171m이며 동도의 면적은 0. 069k㎡, 둘레 1. 39㎞, 해발높이는 93m이다. 화산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진 섬으로서 동도의 마루에는 아직도 분화구의 흔적이 남아있다.

섬에는 새들이 많다.

동도와 서도사이에는 너비 110~160m, 길이 330m의 좁은 물길이 있다.

주변 바다의 깊이는 연안에서 약 100m까지 사이에서 3~4m, 약 200m까지 사이에서 20m정도이다.

주변 바다에는 오징어, 낙지, 고등어, 멸치, 고래, 곱등어, 전복, 미역 등이 있다.

독도라는 이름은 원래 울릉도 주민들이 《조선동해의 고독한 섬》이라고 부른데서와 경상도 사투리로 돌을 독이라고 발음한데로부터 《돌로 된 섬》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였다고 한다.

독도는 천수백년전부터 조선사람들에 의해 발견되여 우리 나라의 소국이였던 우산국에 소속되여 존재하다가 512년에 신라에 통합되였으며 그 이름도 《우산도》, 《삼봉도》, 《가지도》 등으로 명명되여 한번도 중단됨이 없이 지속적으로 관리, 리용되여온 조선의 고유령토이다.

우리 나라의 옛 력사문헌들인 《삼국사기》와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 《고려사》, 《성종실록》에도 독도가 우산도라는 명칭으로 우리 나라의 한부분이라는것이 밝혀져있다.

조선봉건왕조시기에는 이러한 전통에 기초하여 당시에 알려진 근대적국제법의 요구에 맞게 독도의 령유권을 재확인하기 위하여 1900년 10월 25일 칙령 제41호를 공포하여 독도에 대한 령유권을 재삼 명백히 선포하였다.

독도는 오랜 옛날부터 세상에 공인된 우리 나라의 신성한 령토이다.

그러나 일본군국주의자들은 력사적사실들을 날조하여 이 섬을 마치 저들의 령토인듯이 외곡선전하고있다.

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그러하지만 후세에 가서도 영원히 달리 될수 없는 우리 조선민족의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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