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date : 2020-03-12

Juche109(2020) / 3 / 12 /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불패의 강국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의 자위적국방력을 억척으로 다져나가신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자위적국방력은 더욱 강화되고있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국방력을 억척같이 다지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 《현세계에서 조선과 같이 자력으로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담보해가는 나라는 없다.》…

국제사회에서 끝없이 울려나오는 이 찬탄의 목소리들에는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갖춘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지지와 동경심이 그대로 어려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국방에서 자위를 실현하는것은 자주독립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이다.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자기 나라를 지킬수 있는 자위적국방력을 가지지 못한 나라는 사실상 완전한 자주독립국가라고 말할수 없다.

세상을 둘러보면 억대의 재부를 자랑하던 나라들이 자위적국방력을 갖추기 위한 사업에 응당한 힘을 돌리지 못한탓에 제국주의자들에게 비굴해지고 나중에는 예속과 굴종의 길로 굴러떨어진 실례가 수다하다. 이러한 사실들은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갖추는 문제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직결된 사활적인 문제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과 위상을 떨치고있다.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으로 우리를 어째보려는 적대세력들의 어리석은 망상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해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조국인민의 가슴속에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행복감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주시여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을 위하여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새겨안을수록 전체 인민의 눈앞에 이 나라의 방방곡곡으로 뻗어간 무수한 길들이 어려온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주체조선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얼마나 멀고도 험난한 길을 넘고 헤치시였던가.

사랑하는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원쑤도 범접 못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실 억척의 신념을 지니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헤쳐가신 화선길천만리에는 결사의 각오로 몸소 단정의 조타를 잡으시고 산악같은 파도를 한치한치 헤쳐가시던 한밤중의 바다길도 있었다.

어찌 그뿐이랴.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국방력강화의 자랑찬 승리의 폭음을 련이어 울려나가도록 힘을 주고 용기를 북돋아주시며 낮에도 가고 밤에도 가고 새벽에도 이어가신 그길들…

바로 그길들이 한평생 천만로고를 바치시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세워주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강국념원, 애국념원을 꽃피우는 길이기에, 오로지 당만을 믿고 운명도 미래도 모두 맡기고 사는 인민의 기대를 받드는 길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생결단의 의지를 안으시고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전초선에 서계신것 아니랴.

억척의 신념과 불굴의 의지를 안으시고 때로는 위험천만한 화선에도, 바다물속에도 서슴없이 들어서시던 절세위인의 그 거룩하신 애국헌신의 모습을 조국인민은 영원히 잊지 못할것이다.

절세위인의 눈물겨운 헌신의 로고가 있어 우리 인민군대는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지닌 필승불패의 전투대오로 자라났고 조국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류는 국력강화의 길에서 날로 눈부신 발전과 비약을 이룩하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주시는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부럽다고, 무적필승의 힘을 지닌 주체조선은 세상에서 으뜸이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세계만방에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찬란히 떨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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