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date : 2020-03-12

Juche109(2020) / 3 / 12 /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하여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정을 안으시고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끝이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하루빨리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생활을 높여 일편단심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습니다.》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시여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시고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전시해놓은 전시장에도 들리시였다.

전시된 제품들을 깊은 관심속에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고추장상표가 붙은 제품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고추장을 하나 드시고 친히 맛을 보시고나서 일군들에게 맛이 좋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다음 전시대에 가시여서도 진렬되여있는 맛내기의 맛을 몸소 보아주시고 잘 만들었다고 공장일군들을 치하해주시였다.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제품의 맛까지 몸소 보아주시며 자그마한 부족점이라도 있을세라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그 사랑은 최근 우리 인민들이 식생활에 즐겨 리용하는 푸초에도 뜨겁게 깃들어 있다.

어느해 6월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시의 교외에 자리잡고있는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찾아주시였다.

농장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실안의 남새전시대에 있는 푸초에서 시선을 멈추시였다.

《지난해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종자로 심어 가꾼것입니다.》

농장의 일군이 정중히 말씀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온실남새로서는 푸초가 좋다고, 푸초는 파만큼 자란다고 하시면서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푸초를 재배하여보라고 푸초종자까지 보내주시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시해놓은 푸초가 아주 크다고, 푸초는 먹기도 좋고 약효도 있기때문에 여러 단위들에서 재배해보도록 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농장일군으로부터 남새농사를 지으면서 이렇게 수확고가 큰것을 처음 보았다고, 푸초를 인민군 군인들에게 보내주니 그들이 몹시 좋아한다는 말을 들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너무도 만족하시여 환하신 미소를 지으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고 몸소 장맛도 보아주시고 자그마한 부식물 하나를 놓고서도 이렇듯 마음기울이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정녕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고 조선로동당이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가 있기에 우리의 생활은 보다 더욱 풍족하고 유족해질것이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