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date : 2020-03-11

Juche109(2020) / 3 / 11 /

              

《COVID-19》를 막기 위한 다른 방도

 

꾸마르 굽따 (인디아 뉴델리에 있는 약학박사)    

 

재앙적인《COVID-19》의 발병률과 그에 의한 사망률은 세계의 최대비상조치들에도 불구하고 계속 끝없이 오르고있다. 그러므로 그 비상조치들을 더 강화하는것과 함께 지금까지의 조치들을 옳게 평가하고 새로운 접근책을 강구해야 한다.

조선의 전통의학고전에는 다음과 같이 씌여져있다. 《장구한 통계에 의하면 해당 계절에 맞지 않는 기후, 실례로 겨울에 날씨가 지나치게 따스하면 페의 기가 떨어지며 그에 따라 감기, 악성감기, 페염등이 성하게 된다.》 페기가 떨어졌다는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면역이 약해졌다는것을 의미한다.

정상환경속에서 우리의 주위공기 1㎥안에는 수백만개의 각종 세균들이 들어있는데 여기에 《COVID-19》가 한개도 들어있지 않다고 말할수 없다. 이번 겨울에 중국무한의 날씨는 지나치게 따스하여 주민들의 페기를 떨구었는데 호흡을 통하여 사람의 몸에 들어간 비루스는 낮은 페기 때문에 활성화되면서 《COVID-19》를 발병시켰다. 그러나 페기가 정상인 사람들은 그 비루스를 제대로 배격하였다.

간단히 말하여 현재의 《COVID-19》만연경로는 물론 감염자 및 오염물질들과의 직접접촉이지만 이번 만연의 더 중요한 리유는 사람들의 페기가 낮아진것이다.

이 사실은 실례로 남조선에서 중국에 다녀온적도 없고 감염자나 그와의 접촉자들을 만난 일도 없는 여러 사람들이《COVID-19》의 발병자로 확인된 사실을 통해서도 증명된다. 그러므로 무증상 또는 경증상보균자들에 의하여 《COVID-19》가 무차별적으로 전파되는것을 막기 위하여 모든 사람들이 려행과 접촉을 제한하는것과 함께 몸을 단련하고 면역최적화제를 사용하여 자신들의 면역을 최적화할것을 호소한다. 조선의 전통의학은 페기를 올리기 위한 식물성약재들로 인삼추출물들과 사군자환, 단너삼, 흰삽주, 마 등 여러가지를 권고하고있다.

우리는 《COVID-19》도 전염성감기의 일종이므로 감기면역으로 배격할수 있다는 세계의학계의 견해에 동감한다. 우리가 실험한데 의하면 매일 몸단련을 하면 면역최적화제를 사용했을때에 못지 않게 면역이 최적화된다. 몸단련을 한후 혹은 면역최적화제를 쓴후 만족하면, 실례로 열, 코물, 기침등이 없어져 자기의 면역이 최적화되였다고 느껴지면 《COVID-19》에 대한 면역도 갖추었다고 믿어도 된다.

지금도 끊임없이 오르고있는 《COVID-19》의 악화률은 전혀 새로운 조치를 취해야 정지될것 같다. 그러므로 세계의 모든 당국들은 우선 《COVID-19》의 악화일로를 완화일로로 방향전환시키기 위하여 말그대로 획기적인 거대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COVID-19》의 발병률과 그에 의한 사망률을 보면 중국, 일본, 남조선 순위인데 미국은 돌림감기에서 1등이다. 미국에서는 이번 겨울에 돌림감기에서 《COVID-19》를 훨씬 초과하여 발병 2 300만명, 사망 16 000명을 기록하였다. 보다싶이 의학적으로 앞섰다는 부유한 나라들이《COVID-19》에서 뿐만아니라 싸스, 메르스, 독감, 신형독감 등의 만연에서도 경보명단에 올랐었다.

우리 연구사들은 그 리유를 이 나라들에서 처방없는 약의 판매와 사용, 그리고 병원밖에서의 주사약사용을 비법화하는 방법으로 매 사람들의 자체보건활동을 과도하게 제한하고있는데서 찾아보았다.

기록에 의하면 인구의 98%이상이 증상이 없거나 경하면 의사를 찾아가거나 부르지 않는다. 자체의료활동에서의 착오를 방지함으로서 이룩하였다고 하는 자랑스러운 성과들은 대중약들과 주사들에 대한 접근을 과도하게 제한하여 초래된 파국적재앙에 비하면 너무나 작다.

우리는 우에 지적된 정부들에 호소한다. 과도한 제한들이 없이 현명한 정책을 실시하여 모든 사람들이 자체로 선택한 의약품들로 의심스러운 증상들을 다 없애고 자체의 면역을 최적화하여《COVID-19》를 완전히 없앤 나라들의 모범을 따라 우에 지적한 제한조치들을 완화시키거나 없애여  자기 인민들을 《COVID-19》에서 해방시킬것을 호소한다.

실례로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때 남조선은 중동으로부터 대단히 멀리 떨어진곳에 위치하고있지만 우에 지적한 제한조치들로 하여 메르스의 피해를 받은 유일한 나라로 되였다.

미국도 그러한 제한 및 금지조치들때문에 해마다 인구의 거의 10%가 돌림감기의 피해자로 되고있고 그중 수만명이 사망하고있는데 그들은 그러한 제한조치들이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세계인민들은 《COVID-19》가 없는 세계를 열망하고 있으며 수송과 려행 및 교류들이 다시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 그러나 그 념원은 우리 모두의 피타는 노력과 당국들의 과감한 획기적조치들에 의하여 실현될것이다.    

                  202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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