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date : 2017-06-07

Juche106(2017) / 6 / 7 /

조선소년단창립 71돐을 각지 소년단원들 뜻깊게 경축

 

세상천지 그 어디에도 비길데 없는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화원을 가꾸어가는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우리의 자랑스러운 소년단원들이 조선소년단창립 71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온 나라의 소중한 명절인 6.6절을 맞는 전체 소년단원들과 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다심한 학부형이 되시여 끝없는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과 정으로 새 세대들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끓어넘치였다.

로동당시대의 새 전설이 펼쳐진 북변땅과 사회주의승리의 려명이 밝아온 선경거리, 분계연선과 바다멀리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학생소년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온 나라의 소년단원들은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가장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학생소년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한평생 후대들의 행복과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영원한 해님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사회주의조선을 위하여 항상준비해나갈 맹세를 다지였다.

조선소년단창립 71돐을 맞으며 조선소년단 도, 시, 군련합단체대회, 단총회들이 있었다.

대회와 총회들에서 소년단원들은 붉은넥타이를 가슴에 날리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충정의 해바라기,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이 될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자강도 전천군 광복의 천리길학생소년궁전, 평성학생소년궁전, 함흥광장, 신의주초등학원, 중등학원을 비롯하여 각지의 여러곳에서 명절을 경축하는 학생소년들의 공연 《행복넘쳐라 우리의 6.6절》, 《제일 좋은 우리 명절》 등이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민족기악중주 《사랑의 꽃수레를 탔네》, 시와 체육무용 《세상에 부럼없어라》, 녀독창과 가야금합주 《지덕체자랑》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통하여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고 노래부르며 씩씩하게 자라나는 학생소년들의 명랑하고 행복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학생소년들과 관람자들의 얼굴마다에는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우리 아이들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훌륭한 혁명가들로 키우시기 위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려있었다.

평양초등학원, 대성구역 려명초급중학교,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 사리원초등학원을 비롯한 각지 소학교, 초급중학교, 야영소, 학원들에서는 학생들의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였다.

공빼앗기, 미국놈때리기, 바줄당기기 등에서 소년단원들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꿈과 리상을 꽃피우며 지덕체를 겸비해가는 행복동이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이날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을 비롯한 인민의 문화휴식터들에서도 학생소년들의 희열과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왔다.

뜻깊은 명절을 크나큰 환희속에 보낸 전체 소년단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가는 믿음직한 역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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