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date : 2020-04-17

Juche109(2020) / 4 / 17 /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는 답사열기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체득하기 위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열기가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다.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단행하신 력사적인 군마행군이후부터 지금까지 900여개 단위에 5만 3천여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진행하였다.

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창조하신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하려는 계승자들의 대오는 사나운 눈보라를 뚫고헤치며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산은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투쟁업적, 백절불굴의 정신과 기상, 숭고한 풍모를 체현하고있는 력사의 증견자입니다.》

혁명군의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며 무릎치는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신 경애하는 원수님 거룩한 군마행군자욱을 따라 백두산에 오른 조선혁명박물관 강사들은 조선로동당의 붉은 선전원, 붉은 선동원이 될 억척같은 맹세를 다졌다. 이들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하는 한편 이르는 곳마다에서 시범강연출연과 보여주기를 진행하였다.

보천보혁명박물관의 강사들도 백두산정에 올랐다.

성, 중앙기관의 많은 일군들이 눈보라속을 뚫고 백두의 전구들을 편답하면서 투사들이 지녔던 강인성과 혁명성이 어떤것인가를 깊이 새겨안았다.

조선중앙방송위원회, 조선중앙통신사를 비롯한 출판보도부문 기자, 언론인들은 사자봉밀영과 혁명적구호나무들이 원상대로 보존되여있는 청봉숙영지를 돌아보면서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실하게 받들어갈 결의를 더욱 굳게 다지였다.

채취공업성, 기상수문국 등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은 백두산이 바라보이는 두만강기슭에서 천막생활도 하고 우등불모임도 가지면서 항일투사들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뼈속깊이 새기였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에 오른 인민군군인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투쟁업적과 항일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깊이 체득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할 심장의 맹세를 더욱 굳게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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