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date : 2020-04-23

Juche109(2020) / 4 / 23 /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 

 

몇해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지윤활유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공장은 어버이장군님의 애국업적에 의하여 탄생한 공장, 장군님께서 온갖 간난신고를 단신으로 겪으시면서 마련하여 후대들에게 물려주신 유복자공장이라고, 이렇게 현대화된 훌륭한 공장을 위대한 장군님께 보여드리지 못하는것이 정말 가슴아프다고 거듭 뇌이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뜨거운것이 솟구쳐올랐다.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는 그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지윤활유공장에 장군님을 모시지 못했지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언제나 장군님께서 고난의 행군시기에 몸소 일떠세워주신 공장에서 일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장군님께 매일매일 생산보고를 올린다는 충정의 마음으로 살며 투쟁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공장 하나만 놓고보아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씨앗을 뿌리시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세기와 세대를 이어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신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도덕의리심에 떠받들리여 이 땅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념원이였던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가 소리쳐 마중오고있는것이다.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시며

 

주체104(2015)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실 때였다.

눈뿌리 아득하게 펼쳐진 남새과학연구소의 온실들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감회는 참으로 깊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 오니 2011년 3월 새로 꾸려진 연구소를 찾으시여 현대적인 수경온실들과 박막온실들에서 신선한 남새들이 생산되는것을 보시고 그리도 만족해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이 떠오른다고 그리움에 젖어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꾸려주신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곳곳마다에는 장군님의 체취가 뜨겁게 어려있다고 하시면서 연구소의 일군들과 과학자, 종업원들은 온실남새연구 및 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함으로써 자기들의 일터에 어려있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온실남새생산문제는 단순히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온실남새생산열풍을 일으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일군들은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빛나는 현실로 활짝 꽃피워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를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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