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date : 2020-03-09

Juche109(2020) / 3 / 9 /

 

화력탄집중수송지휘를 짜고들어

 

평양철도국의 일군들이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동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들에 필요한 석탄수송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석탄공업과 철도운수부문에서는 발전소와 금속, 화학공장들의 석탄과 수송수요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하여야 합니다.》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늘이는데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평양철도국의 일군들은 석탄수송량이 늘어난데 맞게 유일사령지휘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석탄집중수송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기관차, 화차예비를 찾아 집중수송렬차를 기동성있게 편성하는 한편 짐싣기역들에서 상차공들의 역할을 높여 석탄싣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도록 하고있다.

특히 해당 단위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더 많은 견인기와 화차를 석탄집중수송에 인입하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결과 지난 2월에만도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 많은 량의 석탄이 수송되고 화차회귀일수를 줄이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철도국의 책임일군들과 수송지휘일군들은 현존수송능력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 현지에 내려가 렬차류동상태, 석탄확보정형과 머무름상태 등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며 수송전사들을 증송투쟁에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석탄수송이자 전력생산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북창철도분국의 일군들은 대중의 정신력을 발양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드세게 벌리면서 기관차, 화차수리정비의 질과 속도를 높이고 차풀이와 차무이, 렬차검사를 비롯한 모든 공정이 치차처럼 맞물리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분국에서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의 항시적인 련계밑에 양촌역에서 석탄을 빠른 시간내에 부리울수 있게 차넣기와 끌어내기를 합리적으로 조직하여 렬차의 머무름시간을 줄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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